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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통영중앙병원 의료서비스

광도면 창포마을 주민 대상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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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03-14

통영시 광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금석.이영민)와 통영중앙병원(대표원장 양희동)은 지난 3월12일 창포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희동 대표 원장을 비롯 7명의 의료진들이 참여해 원장이 직접 어르신들을 진료하고 처방을 했으며, 이 외에도 평상시 건강관리법과 혈압, 당뇨 기초건강체크 검사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양회동 대표 원장은 "의료취약계층에 있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에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의료봉사를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민 광도면장은 "생활 형편이 어려워 몸이 아파도 의료지원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해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독거노인이나 거동이 불편한 주민 등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이번 의료서비스로 인해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광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통영중앙병원은 의료취약지역 주민에 대한 의료서비스 지원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지원체제 구축 협약을 체결해 서로 협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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