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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보도자료 통해 '당내 경선 결정' 환영

"통영고성의 변화는 새로운 인물 교체에서부터!"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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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03-03

▲ 정점식 예비후보     © 편집부

정점식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는 3월3일(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유한국당의 경선을 통한 공천을 수용한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어떤 후보가 결정된다 하더라도 이는 통영고성 지역민의 선택으로, 무엇보다 자신은 본 선거에서 한국당의 승리를 위해 앞장 설 것"이라고 분명히 했다.

 

그는 "당의 분열을 분열을 막고, 통합을 이루기 위한 황교안 신임 당 대표의 고민을 충분히 이해한다"면서, "지난 지방선거에서 지역 보수의 분열로 피해는 고스란히 통영고성의 지역민들이 떠안았다"고 되짚은 후, "자신은 어떤 결과가 나와도 승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보궐선거에서 '한국당은 원팀'이라는 '원팀 정신'"을 강조하며, "당의 승리를 위해 자신을 포함해 어떤 후보가 결정되더라도 선당후사(先黨後事)의 정신으로 적극적으로 도울 것"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정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후 약 한달가량의 기간 동안, 우리 통영고성의 주민들께서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 한다', '새로운 시대에는 능력 있는 새인물이 맡아야 한다'고 통영 고성의 변화에의 갈망을 강하게 말씀해 주는 모습을 많이 접했다"며 그동안의 소회를 밝혔다.

 

그는 "이번 선거는 통영고성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이 선택받아야 한다"면서 자신이 그에 적합한 인물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젊은 패기와 실력으로 통영고성의 새로운 희망과 미래를 열 수 있는 큰 일꾼이 되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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