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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필언, 자유한국당 '경선' 공천을 지지하는 성명서 발표

"본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후보로 결정 돼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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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03-03

▲ 서필언 예비후보     © 편집부


서필언 예비후보는 지난 2일, 자유한국당이 4.3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공천을 '경선'으로 결정한데 대해 "이를 적극 지지하고  환영한다"는 성명서를 3일 발표했다

 

서 예비후보는 성명서에서 "지난 1월16일 출마선언 이후 후보 공천은 '낙하산'으로 비유되는 '전략공천'이 아닌 본선에서 상대후보를 이길수 있는 경쟁력 있는 후보를 지역 유권자가 주인이 되는 '경선 공천'을 줄기차게 주장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국회의원은 국정을 책임지는 헌법기관으로 첫번째 덕목은 능력과 도덕성"이라며 "애국심과 투철한 국가관, 언행 일치를 통한 19만 통영시민과 고성군민을 대변할 수 있는 인격을 갖춘 인물이 후보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 했다

 

또한 "현재 통영.고성은 인구가 급감하고 실업률은 전국 상위권이며, 관광객은 반토막 났고 높은 주택 미분양으로 집값이 계속 하락하고 있다"면서 "이는 지역 정치인에게도 책임이 있는 만큼 기존 기득권은 모두 내려놓고 통영과 고성 발전을 위해 다함께 단결하고 협력하자"면서 "그 날을 위해 앞장 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서 예비후보가 발표한 성명서 전문이다.  

 

성명서

“자유한국당 후보 공천 “경선”을 지지 하며“

 

자유한국당의 이번 4.3국회의원 통영.고성 보궐선거 후보공천을 “경선”으로 결정 한데 대해 이를 적극 지지하며 환영 합니다.

 

저는 지난 1월16일 출마선언 이후 지금까지 줄기차게 후보 공천은 “낙하산“으로 비유되는 전략공천이 아닌 본선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자유한국당 후보자를 주자로 내기 위해서는 통영•고성 주민들과 유권자가 주인이 되는 공개 ”경선“공천을 주장하여 왔습니다.

 

이번에 자유한국당의 ”경선“공천 결정은 자유한국당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채제 이념을 대변하는 국민 속의 대중 정당임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 서필언은 공정하게 이루어질 경선 공천 룰에 따라 정정당당하게 경쟁하여 결과에 대해서는 깨끗하게 승복하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국회의원은 국정을 책임지는 “헌법기관”입니다.

이들에게 요구되는 첫번째 덕목은 “능력과 도덕성”입니다. 애국심과 국가관이 투철하고 언행 일치를 통하여 19만 우리 통영과 고성군민을 대변할 수 있는 인격을 갖춘 그런 인물이 후보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 통영과 고성은 살기가 어렵습니다.인구는 급감하고, 실업률은 전국에서 상위권이며 통영의 높은 주택 미분양(1,407가구)은 집값을 하락 시키는 요인입니다.

 

이는 지역 정치인들에게도 책임이 있습니다.지금까지 나타났던 서로의 반목을 이제 끝내고 자신들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새로운 마음으로 단결하고 협력한다면 반드시 아름다운 통고성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날을 위해 저 서필언, 앞장 서겠습니다. 많이 도와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  3.  3

 

              자유한국당 통영•고성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

  

                              서  필  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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