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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초등학교, 17일 교육공동체 토론회 실시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교육과정 위한 ‘생각 나눔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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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8-12-19


경남 통영초등학교(교장 안경애)는 지난 12월17일(월), 이 학교 느티나무도서관에서 소통하고 공감하는 학교분위기 정착 및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교육과정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모여 토론회를 실시했다.
  

이날 토론회는 학교 관리자, 교사, 행정직, 학부모, 학생대표로 구성된 교육공동체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생각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토론회 준비를 위해 12월부터 전체 학부모, 학생, 교사를 대상으로 교육과정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학부모 대표를 중심으로 학부모 의견도 수렴했다. 또한 학급 토의를 통해 학생들의 의견을 학생대표가 충분히 대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토론회는 2018학년도 학교교육과정 평가, 2019학년도 학교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 방안을 주제로 운영됐고, 각 주제에 따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었다. 특히 학교행사 진행 방안에 대해 학부모, 학생, 교사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안경애 교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민주적인 학교분위기를 정착시키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참여하는 학교교육과정을 위한 소중한 첫 걸음을 내딛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총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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